스릴러·범죄
Thriller
범죄는 시대의 증상이다
1980s–90s
연쇄살인범의 시대. 양들의 침묵이 프로파일러를, 펄프 픽션이 범죄 서사의 형식을 다시 썼다.
2000s
한국 범죄 누아르의 부상. 살인의 추억과 올드보이가 장르를 예술로 끌어올렸고, 케이블이 범죄 서사의 길이를 늘렸다.
2010s
프리미엄 TV의 시대. 트루 디텍티브와 곤 걸이 범죄를 장편 심리극과 영화적 미스터리로 확장했다.
2020s
글로벌 스트리밍의 시대. 비영어권 범죄물이 세계 시청자를 직접 만나고, 장르가 국경을 지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