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범죄
Thriller
범죄는 시대의 증상이다
1980s–90s
연쇄살인범의 시대. 양들의 침묵이 프로파일러를, 펄프 픽션이 범죄 서사의 형식을 다시 썼다.
2000s
한국 범죄 누아르의 부상. 살인의 추억과 올드보이가 장르를 예술로 끌어올렸고, 케이블이 범죄 서사의 길이를 늘렸다.
2004Monster
일본 · 애니 · ★ 4.7
괴물을 쫓는 의사. 장편 심리 스릴러의 정점.
2004Paranoia Agent
일본 · 애니 · ★ 4.4
도시의 불안을 의인화한 우화적 스릴러.
2004Gankutsuou: The Count of Monte Cristo
일본 · 애니 · ★ 4.4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미래로 옮긴 복수극.
2006Death Note
일본 · 애니 · ★ 4.5
노트와 두뇌 게임. 범죄 스릴러 애니의 대표작.
2009Eden of the East
일본 · 애니 · ★ 4.2
기억을 잃은 남자와 거액의 게임이 엮인 미스터리.
2010s
프리미엄 TV의 시대. 트루 디텍티브와 곤 걸이 범죄를 장편 심리극과 영화적 미스터리로 확장했다.
2020s
글로벌 스트리밍의 시대. 비영어권 범죄물이 세계 시청자를 직접 만나고, 장르가 국경을 지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