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 미국 · 시리즈
2017 · ★ 4.6
연쇄살인범과의 인터뷰로 프로파일링의 기원을 복원한다.
2010s
프리미엄 TV의 시대. 트루 디텍티브와 곤 걸이 범죄를 장편 심리극과 영화적 미스터리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