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Sci-Fi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1960s–70s
우주 경쟁과 반문화의 시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SF를 사유의 영역으로, 스타워즈가 신화이자 블록버스터로 끌어올렸다.
1980s–90s
사이버펑크의 시대. 블레이드 러너와 뉴로맨서가 기업·네트워크·신체를 다시 상상했고,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 미학을 완성했다.
2000s
9·11 이후의 SF. 디스토피아가 먼 미래에서 가까운 내일로 당겨졌고, 비영미권 SF가 부상하기 시작했다.
2010s
AI와 기후의 시대. 사변 SF가 다시 진지해지고, 질문은 외계가 아니라 우리가 만든 지능으로 향했다.
2020s
스트리밍과 대작의 시대. 듄과 파운데이션이 고전 대서사를 영상으로 부활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