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90s · 영국 · 영화
1985 · ★ 4.6
관료제 디스토피아의 악몽 같은 희극. 꿈만이 탈출구다.
1980s–90s
사이버펑크의 시대. 블레이드 러너와 뉴로맨서가 기업·네트워크·신체를 다시 상상했고,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 미학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