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 · 영국 · 영화
2020 · ★ 4.0
엔트로피를 역행하는 첩보극. 시간을 액션의 매질로 썼다.
2020s
스트리밍과 대작의 시대. 듄과 파운데이션이 고전 대서사를 영상으로 부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