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A

군사

Military

전쟁의 얼굴은 세대마다 다시 그려졌다

~1950s

전쟁을 직접 겪은 세대의 시대. 환멸의 문학과 명예의 드라마가 양극을 이뤘다.

1960s–70s

베트남의 시대. 전쟁 영웅 신화가 흔들리고, 아포칼립스 나우가 전쟁을 광기로 그렸다.

1980s–90s

재평가의 시대. 플래툰과 풀 메탈 자켓이 병사의 시선을, 라이언 일병이 전장의 사실성을 새 기준으로 세웠다.

2010s

비대칭전의 시대. 폭발물 처리반과 저격수, 드론이 현대전의 새 얼굴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