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Military
전쟁의 얼굴은 세대마다 다시 그려졌다
~1950s
전쟁을 직접 겪은 세대의 시대. 환멸의 문학과 명예의 드라마가 양극을 이뤘다.
1960s–70s
베트남의 시대. 전쟁 영웅 신화가 흔들리고, 아포칼립스 나우가 전쟁을 광기로 그렸다.
1961The Guns of Navarone
영국 · 영화 · ★ 4.2
특공 작전 영화의 문법을 확립한 모험 활극.
1962Lawrence of Arabia
영국 · 영화 · ★ 5.0
사막 위에 펼친 제국과 자아의 붕괴, 전쟁 서사시의 척도.
1964Zulu
영국 · 영화 · ★ 4.3
로크스 드리프트 방어전을 고전 활극의 품격으로 새긴 컬트.
1968Where Eagles Dare
영국 · 영화 · ★ 4.1
반전을 거듭하는 침투 작전, 첩보 활극의 교본.
1973The World at War
영국 · 시리즈 · ★ 4.8
26부작 증언으로 쌓아 올린 2차대전 다큐의 표준.
1977A Bridge Too Far
영국 · 영화 · ★ 4.3
실패한 작전을 미화 없이 펼친 대규모 군상극.
1980s–90s
재평가의 시대. 플래툰과 풀 메탈 자켓이 병사의 시선을, 라이언 일병이 전장의 사실성을 새 기준으로 세웠다.
2010s
비대칭전의 시대. 폭발물 처리반과 저격수, 드론이 현대전의 새 얼굴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