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Military
전쟁의 얼굴은 세대마다 다시 그려졌다
~1950s
전쟁을 직접 겪은 세대의 시대. 환멸의 문학과 명예의 드라마가 양극을 이뤘다.
책War and Peace
1869War and Peace
유럽 · 책 · ★ 5.0
나폴레옹 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개인을 총괄한 전쟁소설의 정점.
책Storm of Steel
1920Storm of Steel
유럽 · 책 · ★ 4.5
참호를 미화도 규탄도 없이 기록한 융거의 냉정한 수기.
책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원작)
1929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원작)
유럽 · 책 · ★ 4.8
전쟁 환멸 문학의 고전.
책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1929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유럽 · 책 · ★ 4.8
한 세대를 삼킨 참호전을 병사의 목소리로 증언한 반전 고전.
1937Grand Illusion
유럽 · 영화 · ★ 4.9
포로수용소의 계급과 국경을 가로지르는 연대를 그린 르누아르의 인본주의.
1957The Cranes Are Flying
유럽 · 영화 · ★ 4.6
전선이 아니라 남겨진 자의 시간을 응시한 소비에트 서정.
1959Ballad of a Soldier
유럽 · 영화 · ★ 4.5
휴가 며칠에 전쟁의 무게를 모두 실은 소품의 정수.
1959Die Brücke
유럽 · 영화 · ★ 4.5
다리 하나를 지키는 소년병들로 쓴 독일의 자기심판.
1960s–70s
베트남의 시대. 전쟁 영웅 신화가 흔들리고, 아포칼립스 나우가 전쟁을 광기로 그렸다.
1980s–90s
재평가의 시대. 플래툰과 풀 메탈 자켓이 병사의 시선을, 라이언 일병이 전장의 사실성을 새 기준으로 세웠다.
2000s
9·11과 한국전 재조명의 시대. 도시전과 분단의 비극이 동시에 스크린에 올랐다.
2010s
비대칭전의 시대. 폭발물 처리반과 저격수, 드론이 현대전의 새 얼굴이 됐다.
2020s
기억의 시대. 스트리밍 대작이 2차대전을 다시 길고 깊게 복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