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A

SF

Sci-Fi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1980s–90s

사이버펑크의 시대. 블레이드 러너와 뉴로맨서가 기업·네트워크·신체를 다시 상상했고,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 미학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