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A

군사

Military

전쟁의 얼굴은 세대마다 다시 그려졌다

~1950s

전쟁을 직접 겪은 세대의 시대. 환멸의 문학과 명예의 드라마가 양극을 이뤘다.

1980s–90s

재평가의 시대. 플래툰과 풀 메탈 자켓이 병사의 시선을, 라이언 일병이 전장의 사실성을 새 기준으로 세웠다.

2000s

9·11과 한국전 재조명의 시대. 도시전과 분단의 비극이 동시에 스크린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