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s · 일본 · 영화
1956 · ★ 4.5
전후의 속죄를 현악과 침묵으로 옮긴 진혼.
~1950s
전쟁을 직접 겪은 세대의 시대. 환멸의 문학과 명예의 드라마가 양극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