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A

SF

Sci-Fi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1950s

활자와 무성영화의 시대. 메트로폴리스가 디스토피아 도시의 원형을 세우고, 펄프 잡지가 우주활극의 문법을 빚었다.

1960s–70s

우주 경쟁과 반문화의 시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SF를 사유의 영역으로, 스타워즈가 신화이자 블록버스터로 끌어올렸다.

2010s

AI와 기후의 시대. 사변 SF가 다시 진지해지고, 질문은 외계가 아니라 우리가 만든 지능으로 향했다.

2020s

스트리밍과 대작의 시대. 듄과 파운데이션이 고전 대서사를 영상으로 부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