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Sci-Fi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1950s
활자와 무성영화의 시대. 메트로폴리스가 디스토피아 도시의 원형을 세우고, 펄프 잡지가 우주활극의 문법을 빚었다.
책Frankenstein
1818Frankenstein
영국 · 책 · ★ 4.9
SF의 출생증명서. 창조의 권리와 책임을 처음으로 실험대에 올렸다.
책The Time Machine
1895The Time Machine
영국 · 책 · ★ 4.7
시간을 여행 가능한 좌표로 바꾼 첫 사고실험. 계급의 끝을 미래로 투사한다.
책The War of the Worlds
1898The War of the Worlds
영국 · 책 · ★ 4.7
제국주의의 시선을 침략당하는 쪽에서 되돌려준 외계 침공의 원형.
책Brave New World
1932Brave New World
영국 · 책 · ★ 4.8
통제가 채찍이 아니라 쾌락과 만족으로 작동하는 디스토피아의 청사진.
책Nineteen Eighty-Four
1949Nineteen Eighty-Four
영국 · 책 · ★ 4.9
감시국가의 문법을 만든 책. 빅브라더와 신어는 이미 일상어가 됐다.
책Childhood's End
1953Childhood's End
영국 · 책 · ★ 4.6
인류의 졸업을 그린 초월 SF. 진보의 끝은 인간이 아닐 수 있다.
1960s–70s
우주 경쟁과 반문화의 시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SF를 사유의 영역으로, 스타워즈가 신화이자 블록버스터로 끌어올렸다.
2010s
AI와 기후의 시대. 사변 SF가 다시 진지해지고, 질문은 외계가 아니라 우리가 만든 지능으로 향했다.
2020s
스트리밍과 대작의 시대. 듄과 파운데이션이 고전 대서사를 영상으로 부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