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Military
전쟁의 얼굴은 세대마다 다시 그려졌다
1960s–70s
베트남의 시대. 전쟁 영웅 신화가 흔들리고, 아포칼립스 나우가 전쟁을 광기로 그렸다.
1980s–90s
재평가의 시대. 플래툰과 풀 메탈 자켓이 병사의 시선을, 라이언 일병이 전장의 사실성을 새 기준으로 세웠다.
2000s
9·11과 한국전 재조명의 시대. 도시전과 분단의 비극이 동시에 스크린에 올랐다.
2010s
비대칭전의 시대. 폭발물 처리반과 저격수, 드론이 현대전의 새 얼굴이 됐다.
2020s
기억의 시대. 스트리밍 대작이 2차대전을 다시 길고 깊게 복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