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 영국 · 영화
2017 · ★ 4.4
트라우마에 잠긴 해결사의 내면을 파편으로 그렸다.
2010s
프리미엄 TV의 시대. 트루 디텍티브와 곤 걸이 범죄를 장편 심리극과 영화적 미스터리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