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 · 유럽 · 영화
2022 · ★ 4.5
끝내 해결되지 않는 사건과 수사관의 강박을 직시한다.
2020s
글로벌 스트리밍의 시대. 비영어권 범죄물이 세계 시청자를 직접 만나고, 장르가 국경을 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