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70s · 유럽 · 영화
1970 · ★ 4.7
파시즘에 투항한 한 남자의 내면을 색채로 진술한다.
1960s–70s
뉴 할리우드의 시대. 사이코가 금기를 깨고, 대부와 차이나타운이 범죄를 미국 그 자체의 알레고리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