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90s · 일본 · 영화
1997 · ★ 4.6
폭력과 비애를 같은 화폭에 그린 기타노의 정점.
1980s–90s
연쇄살인범의 시대. 양들의 침묵이 프로파일러를, 펄프 픽션이 범죄 서사의 형식을 다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