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70s · 영국 · 시리즈
1967 · ★ 4.7
사직한 첩보원을 가둔 알레고리. 장르를 철학적 악몽으로 밀어붙였다.
1960s–70s
냉전의 절정. 화려한 본드와 르카레의 환멸이 공존하며, 첩보는 도덕적 회색지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