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 영국 · 시리즈
2016 · ★ 4.4
르카레 소설의 가장 매끄러운 영상화. 호화로움 속 배신의 결이 살아 있다.
2010s
감시국가의 시대. 잠입과 배신의 심리극이 장편 시리즈로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