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70s · 영국 · 책
1962 · ★ 4.4
본드의 안티테제. 영수증과 상관 눈치로 채워진 계급의 첩보.
1960s–70s
냉전의 절정. 화려한 본드와 르카레의 환멸이 공존하며, 첩보는 도덕적 회색지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