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70s · 영국 · 책
1978 · ★ 4.4
배신의 동기를 이념이 아닌 사랑과 빚으로 본다. 그린의 마지막 첩보 정수.
1960s–70s
냉전의 절정. 화려한 본드와 르카레의 환멸이 공존하며, 첩보는 도덕적 회색지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