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70s · 영국 · 책
1979 · ★ 4.6
스마일리와 칼라의 마지막 수. 승리조차 환멸로 갚는 결말.
1960s–70s
냉전의 절정. 화려한 본드와 르카레의 환멸이 공존하며, 첩보는 도덕적 회색지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