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70s · 영국 · 영화
1969 · ★ 4.4
본드가 사랑하고 잃은 단 한 번. 재평가가 정당했던 이단아.
1960s–70s
냉전의 절정. 화려한 본드와 르카레의 환멸이 공존하며, 첩보는 도덕적 회색지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