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70s · 미국 · 시리즈
1966 · ★ 4.3
작전의 기계적 쾌감을 발명한 시리즈. 인물보다 설계가 주인공이다.
1960s–70s
냉전의 절정. 화려한 본드와 르카레의 환멸이 공존하며, 첩보는 도덕적 회색지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