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 미국 · 시리즈
2011 · ★ 4.3
테러 시대의 편집증을 한 분석관에게 응축했다. 적어도 초반 시즌은 정전이다.
2010s
감시국가의 시대. 잠입과 배신의 심리극이 장편 시리즈로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