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 유럽 · 시리즈
2015 · ★ 4.5
동독 청년이 서독에 잠입한다. 냉전을 팝과 함께 되살린 영민한 시대극.
2010s
감시국가의 시대. 잠입과 배신의 심리극이 장편 시리즈로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