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 미국 · 영화
2017 · ★ 4.1
장벽 붕괴 직전의 폭력 발레. 계단 격투는 단일 컷의 위업이다.
2010s
감시국가의 시대. 잠입과 배신의 심리극이 장편 시리즈로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