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s · 영국 · 책
1928 · ★ 4.5
정보부에 몸담았던 작가의 건조함. 첩보를 환멸의 사무로 처음 다뤘다.
~1950s
스파이물의 원형이 만들어진 시대. 히치콕의 추격 스릴러와 이언 플레밍의 소설이 두 갈래 문법을 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