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Sci-Fi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1980s–90s
사이버펑크의 시대. 블레이드 러너와 뉴로맨서가 기업·네트워크·신체를 다시 상상했고,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 미학을 완성했다.
2000s
9·11 이후의 SF. 디스토피아가 먼 미래에서 가까운 내일로 당겨졌고, 비영미권 SF가 부상하기 시작했다.
SF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사이버펑크의 시대. 블레이드 러너와 뉴로맨서가 기업·네트워크·신체를 다시 상상했고,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 미학을 완성했다.
9·11 이후의 SF. 디스토피아가 먼 미래에서 가까운 내일로 당겨졌고, 비영미권 SF가 부상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