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Sci-Fi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1950s
활자와 무성영화의 시대. 메트로폴리스가 디스토피아 도시의 원형을 세우고, 펄프 잡지가 우주활극의 문법을 빚었다.
1927Metropolis
유럽 · 영화 · ★ 4.7
디스토피아 도시의 원형. 이후 모든 SF의 시각적 조상이 됐다.
1951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미국 · 영화 · ★ 4.2
외계의 경고. 냉전 핵 공포를 SF로 옮겼다.
1954Gojira
일본 · 영화 · ★ 4.6
핵의 트라우마가 빚은 괴수. 스펙터클 이전에 진혼곡이었다.
1956Forbidden Planet
미국 · 영화 · ★ 4.2
셰익스피어를 우주로 옮긴 1950년대 SF의 정점.
1956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미국 · 영화 · ★ 4.5
이웃이 이웃이 아니게 되는 공포. 동조 압력에 대한 알레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