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스트리밍과 대작의 시대. 듄과 파운데이션이 고전 대서사를 영상으로 부활시켰다.
일본 · 애니 · ★ 4.6
우라사와가 다시 쓴 아톰, 그 SF 추리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