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AI와 기후의 시대. 사변 SF가 다시 진지해지고, 질문은 외계가 아니라 우리가 만든 지능으로 향했다.
한국 · 영화 · ★ 4.3
기차 안 계급투쟁. 봉준호의 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