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사이버펑크의 시대. 블레이드 러너와 뉴로맨서가 기업·네트워크·신체를 다시 상상했고,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 미학을 완성했다.
미국 · 시리즈 · ★ 4.4
토론하는 SF. 함장이 무력보다 윤리로 문제를 푼다.
미국 · 시리즈 · ★ 4.3
음모와 의심의 시대정신. '진실은 저 너머에'를 표어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