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미래는 늘 현재의 거울이었다
사이버펑크의 시대. 블레이드 러너와 뉴로맨서가 기업·네트워크·신체를 다시 상상했고,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 미학을 완성했다.
기타 · 책 · ★ 4.7
출산을 통제하는 신정국가. 가능한 미래로서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