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90s · 미국 · 영화
1984 · ★ 4.5
기계가 보낸 암살자. 시간여행과 슬래셔를 결합한 저예산 신화.
1980s–90s
사이버펑크의 시대. 블레이드 러너와 뉴로맨서가 기업·네트워크·신체를 다시 상상했고,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 미학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