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90s · 미국 · 영화
1980 · ★ 4.8
패배를 받아들인 속편. 어둠이 신화를 한층 키운다.
1980s–90s
사이버펑크의 시대. 블레이드 러너와 뉴로맨서가 기업·네트워크·신체를 다시 상상했고,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 미학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