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 일본 · 애니
2011 · ★ 4.9
시간을 되감는 대가를 끈질기게 추적한 수작.
2010s
AI와 기후의 시대. 사변 SF가 다시 진지해지고, 질문은 외계가 아니라 우리가 만든 지능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