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s · 미국 · 영화
2004 · ★ 4.6
기억 삭제로 그린 사랑의 SF.
2000s
9·11 이후의 SF. 디스토피아가 먼 미래에서 가까운 내일로 당겨졌고, 비영미권 SF가 부상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