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 · 미국 · 영화
2021 · ★ 4.6
불가능하다던 원작의 영상화. 규모와 절제를 동시에 쥐었다.
2020s
스트리밍과 대작의 시대. 듄과 파운데이션이 고전 대서사를 영상으로 부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