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90s · 미국 · 영화
1997 · ★ 4.3
외계 신호 앞에서 신앙과 과학이 대화한다. 경외를 이성으로 끌어안는다.
1980s–90s
사이버펑크의 시대. 블레이드 러너와 뉴로맨서가 기업·네트워크·신체를 다시 상상했고,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 미학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