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전쟁의 얼굴은 세대마다 다시 그려졌다
전쟁을 직접 겪은 세대의 시대. 환멸의 문학과 명예의 드라마가 양극을 이뤘다.
유럽 · 영화 · ★ 4.9
포로수용소의 계급과 국경을 가로지르는 연대를 그린 르누아르의 인본주의.
유럽 · 영화 · ★ 4.6
전선이 아니라 남겨진 자의 시간을 응시한 소비에트 서정.
유럽 · 영화 · ★ 4.5
휴가 며칠에 전쟁의 무게를 모두 실은 소품의 정수.
다리 하나를 지키는 소년병들로 쓴 독일의 자기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