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 · 미국 · 영화
2022 · ★ 4.3
노장 조종사의 귀환을 아날로그 비행으로 증명한 속편의 모범.
2020s
기억의 시대. 스트리밍 대작이 2차대전을 다시 길고 깊게 복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