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s · 미국 · 책
1939 · ★ 4.4
사지와 감각을 잃은 병사의 내면으로 쓴 극단의 반전소설.
~1950s
전쟁을 직접 겪은 세대의 시대. 환멸의 문학과 명예의 드라마가 양극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