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 · 미국 · 영화
2024 · ★ 4.1
내전의 미국을 종군기자의 렌즈로 응시한 디스토피아.
2020s
기억의 시대. 스트리밍 대작이 2차대전을 다시 길고 깊게 복원한다.